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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볼 전용 놀이터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 건전마케팅팀 김정은 팀장은 “복권기금이 파워볼 안전사이트 학교 밖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파워볼 있다”며, “복권은 당첨에 대한 희망을 안겨주기도 하지만,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쓰여 더욱 의미 있다”이라고 전했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와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대표 조형섭・김세중)은 우리 사회 소외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행복공감봉사단’ 봉사단원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13기째를 맞이하는 ‘행복공감봉사단’은 2008년부터 ‘행복공감(행운의 복권, 공공의 감동)’을 모토로 삼아 우리 이웃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전달하는 자원봉사단으로,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와 동행복권, 일반 시민들이 함께 봉사활동을 펼친다.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3월 6일까지 동행복권 홈페이지(www.dhlottery.co.kr)에서 모집 공고를 확인해 설문지를 작성하면 된다.

최종 선발 결과는 3월 9일 개별 문자(SMS) 알림 및 행복공감봉사단 공식카페(cafe.naver.com/bong4happy)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봉사활동에 2회 이상 참여한 단원에게는 감사장을 발급한다.

한편, 복권 홍보대사 및 제13기 행복공감봉사단장에는 가수 EXID 멤버 겸 배우 하니가 임명됐다. 하니는 단원들과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희망을 전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동행복권 건전마케팅팀 김정은 팀장은 “행복공감봉사단은 복권기금 나눔의 의미를 알리기 위해 전국 곳곳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봉사의 보람과 즐거움을 함께 느끼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로또복권, 아무리 연구해도 1등 당첨 번호 예측 불가

  • 허위 1등 당첨 로또복권 게시한 9개 업체 공개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수탁사업자 ㈜동행복권(대표 조형섭・김세중)은 최근 로또복권 1등 당첨 예상 번호를 제공한다거나 심지어 가짜 1등 당첨 로또복권 용지를 게시하는 다수 업체들에 대한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로또복권 당첨 예상 번호를 제공한다는 많은 업체들이 소비자들로부터 가입비로 수십만 원의 비용을 받고 로또 번호를 제공하고 있지만, 그들이 제공한 번호가 더 당첨이 잘 되었다는 통계나 근거는 밝히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동행복권 관계자는 “로또복권의 1등 당첨 확률은 약 814만 분의 1이며, 매 회차 독립된 확률로 추첨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아무리 연구를 하더라도 당첨될 번호를 예측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사업 수행을 담당한 전시기획운영실 박은미 연구원은 “과학교육 소외계층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수혜를 받아 나눔과 배려로 희망을 찾는 복권기금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프로그램을 확대해 모든 국민들이 폭넓게 향유하고 즐기는 과학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과학관은 어르신 맞춤형 특화프로그램의 지속적인 개발과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일회성 방문이 아닌 연 4회 이상 분기별 정기 방문과 광주에서 전라도 전역으로 수혜지역을 확대, 호남권 소외지역 어르신들의 참여를 도모해 평생교육과 과학문화 확산의 선도기관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 건전마케팅팀 김정은 팀장은 “복권 판매를 통해 조성된 복권기금이 과학기술에 대한 전 국민의 이해와 지식수준을 높이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며 “복권은 당첨에 대한 기대감으로 일주일의 행복을 안겨주기도 하지만, 과학교육 소외계층에 체험 교육 기회 제공으로 과학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어 모두에게 뜻깊은 일”이라고 말했다.

전국 58개 청소년성문화센터 운영에 복권기금 지원

  • 경남 지역 고등학교 3학년 대상 성교육 특별프로그램 ‘고3을 부탁해’ 큰 호응

일주일의 행복과 기대감을 주는 로또복권, 연금복권, 즉석복권, 전자복권의 판매 수익금을 통해 조성된 복권기금이 청소년성문화센터 운영에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고 있다. 전국 58개 지역의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아동・청소년들이 성에 대해 건전하고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성 가치관 정립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이하 ‘센터’)는 여성가족부, 경상남도, 사천시가 함께 설치해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성교육 전문기관으로, 경남 내 전 지역 대상 체험형, 참여형 성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이에 정확한 성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성적 자기결정능력과 성 의식을 높임으로써 성적주체자로의 성장을 돕는다는 비전으로 사업에 임하고 있다.

특히 11월 18일부터 이달 6일까지 경남 지역 16개 고등학교 3학년, 2,683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성교육 특별프로그램인 ‘고3을 부탁해’는 대학 진학을 앞둔 예비 사회인인 고3이 학교 및 사회에서 발생되는 성 관련 문제를 인지하고 비판 능력을 겸비해 폭력을 미연에 방지하는 등 건강한 성 가치관 정립을 도모하고자 2017년부터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먼저 10대의 마지막과 20대의 시작에 따른 느낌을 서로 공유해 성적 존재로서의 권리와 책임감을 느끼는 시간을 갖고, ‘행복한 성, 건강한 성, 당당한 성, 안전한 성’ 4가지 주제로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퀴즈 형식으로 수업을 진행, 결과에 따른 적절한 보상과 더불어 잘못된 성 지식을 바로 잡고 성 인식을 총체적으로 재점검하는 등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배움의 장을 열었다.

실제 일선 학교에서는 대부분의 성교육이 성폭력 예방교육 중심으로 이루어져 전반적으로 성에 대한 학생들의 기본적인 정보가 부족한 실정이었으나 센터의 ‘고3을 부탁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성 인지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돼 복권기금 지원이 더없이 뜻깊다고 할 수 있다.

사업을 수행하는 경남청소년성문화센터 박경미 담당자는 “수능시험 후 학생들이 무기력해 있는 중에 활동적인 퀴즈 형식으로 이루어진 수업이 집중과 참여도를 높여 올바른 성지식을 알려주는 긍정적인 시간이 됐다”며, “많은 지원과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청소년 육성에 복권기금의 지원이 큰 힘이 되고 있어 감사할 따름이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고3 학생은 “성인이 되기 전 성에 대해 기존에 잘못 알고 있거나 모르는 정보를 새로 습득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스피드게임 형식으로 직접 수업에 참여해 쉽고 재밌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어 집중도 잘 되고 즐거웠다”고 전했다.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 건전마케팅팀 김정은 팀장은 “아동・청소년들의 성 가치관 정립에 복권 판매를 통해 조성된 복권기금이 도움을 보태고 있다”며 “복권은 일주일의 행복과 기대감으로 즐거움이 되기도 하지만 판매를 통해 조성된 기금으로 우리 청소년에게 올바른 성 인식을 심어주고 건강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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